매일신문

"따끈한 팥빵 생각날 때?"…'탐앤탐스' 레드빈 크림치즈 프레즐 완전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탐앤탐스
탐앤탐스

"따끈한 팥빵 생각날 때?"…'탐앤탐스' 레드빈 크림치즈 프레즐 완전 좋아!

탐앤탐스는 가을·겨울철 신메뉴로 팥과 크림치즈를 주 재료로 사용한 레드빈 크림치즈 프레즐을 출시하였다.

팥은 비타민 B1과 비타민 A, 칼슘, 인, 철분, 식물성 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하며, 이뇨효과가 뛰어난 영양 식품이다.

레드빈 크림치즈 프레즐은 발효 생지에 팥과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프레즐 메뉴로 대형 오븐에서 바로 구워내어 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탐앤탐스 모든 프레즐 생지는 국내산 우리 콩 분말을 넣어 반죽한 소이 생지로 개선되어 더욱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가을·겨울철 따끈하고 김 모락모락 나는 옛날 추억의 단팥빵을 팥과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더욱 풍부한 맛을 냈다"며 "우리 콩 분말을 넣은 소이 생지로 만들어 더욱 담백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라고 밝혔다.

한편 탐앤탐스는 올 초 선보인 프리미엄 두유 음료와 소이라자냐, 소이도그프레즐 등 '우리 콩 메뉴'를 비롯하여 상주농협과 제휴한 홍시스무디, 영월농협과 제휴하여 국내산 아카시아 꿀을 사용하여 리뉴얼한 허니버터브레드 등 우리 농가 생산 원재료를 사용한 '우리 농산물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평양 화성지구의 상업·봉사시설을 점검하며 따님 김주애와 함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주애는 아버지와의 대화 중 장...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구경북 건설 및 건자재 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공사비 부담이 급증...
구미 원평성당과 미래로병원이 공동 주최한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신계남 작가의 시화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