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역외기업 유치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오늘 자동차부품 전문제조업체인 센트랄그룹의 계열사와 협력업체를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고 프로휴먼'의 컨택센터를 남구 대명동에 유치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습니다.

센트랄그룹은 앞으로 5년간 1천535억여원을 투자해 동력 핵심계열사인 4개 협력업체의 본사·제조공장을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지을 계획입니다.

프로휴먼는 남구 대명동에 총 200석 규모로 들어서게 되며, 직원 채용과 시설 구축 등을 마무리하는 대로 이달 말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