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소방서 압량 신대부적지구 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소방서가 영남대 부지에서의 더부살이를 마감하고 압량면 신대부적지구에 친환경 신청사를 건립해 29일 이전한다.

이 신청사는 2013년에 착공돼 모두 76억6천300만원(부지 매입비 포함)의 사업비로 8천352㎡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4천30㎡) 규모로 건립됐다.

차고지와 압량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통신실, 민원실, 대회의실 등이 건물 내에 마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