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1인당 연간 진료비 지역별로 2배 이상 차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연간 진료비가 가장 많았던 곳은 전남 고흥군으로 1인당 197만4천원을 지출했습니다.

이어 경남 의령군과 전북 부안군, 전남 신안군 등 주로 노인층이 많이 거주하는 농어촌 지역들이이 진료비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1인당 진료비가 가장 적은 지역은 76만천원을 기록한 수원 영통구로 고흥군과는 2.6배 가까이 차이가 났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