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생 김희원, 박과장으로 첫 등장 "영업 3팀에 폭풍예고? 카리스마 물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생 김희원이 박과장으로 첫 등장했다.

지난 8일 방송에서는 힘든 프로젝트를 어렵게 성공시키고 인력 충원의 기대감에 부픈 영업 3팀에 박과장(김희원 분)의 등장으로 또 다시 먹구름만 잔뜩 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업 3팀에서 맡은 아랍 메카폰 건은 희대의 술고래 문 대표로 인해 모든 팀이 꺼려하는 프로젝트다.

그러나 오과장(이성민)은 정보력과 두뇌회전으로 일을 따내고 신념도 지켜내 팀의 사기를 북돋았다.

프로젝트의 성사로 신이 난 영업 3팀은 지원 인력으로 누가 올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사무실로 들어서고 이들을 기다리던 박과장이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세 사람을 반겼다.

순간 얼어버린 오상식과 김동식(김대명), 그리고 멀뚱히 박과장을 보는 장그래(임시완), 이 네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며 영업 3팀의 어두운 미래를 추측케 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생 김희원, 박과장으로 첫 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생 김희원, 박과장으로 첫 등장 대박" "미생 김희원, 박과장으로 첫 등장 연기 너무 잘한다" "미생 김희원, 박과장으로 첫 등장 기대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