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쓸만한 중고 널렸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비우는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돗자리 장터'를 뜻하는 '비행기 벼룩시장'이 이 8일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려 많은 시민들이 집에서 가져온 중고품을 팔고 있다. 장터를 마련한 대구YWCA는 수익금을 북한 어린이에게 분유를 보내는데 쓸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