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쓸만한 중고 널렸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비우는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돗자리 장터'를 뜻하는 '비행기 벼룩시장'이 이 8일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려 많은 시민들이 집에서 가져온 중고품을 팔고 있다. 장터를 마련한 대구YWCA는 수익금을 북한 어린이에게 분유를 보내는데 쓸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6조원 규모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부 위원회에 반도체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으며, 산업 분야...
람보르기니는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시티투어 in 대구' 팝업 전시회를 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진행된 '모델 워킹' 교육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