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쓸만한 중고 널렸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우는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돗자리 장터'를 뜻하는 '비행기 벼룩시장'이 이 8일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려 많은 시민들이 집에서 가져온 중고품을 팔고 있다. 장터를 마련한 대구YWCA는 수익금을 북한 어린이에게 분유를 보내는데 쓸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대규모 투자 계획...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주도 하에 변동성이 커지며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7.08% 하락...
방송인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층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뒤 시민단체에 의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 울릉군청 공무원 B...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