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쓸만한 중고 널렸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비우는 행복과 기쁨을 나누는 돗자리 장터'를 뜻하는 '비행기 벼룩시장'이 이 8일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려 많은 시민들이 집에서 가져온 중고품을 팔고 있다. 장터를 마련한 대구YWCA는 수익금을 북한 어린이에게 분유를 보내는데 쓸 예정이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