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전설의마녀'는 19.1%의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자신을 감옥에 넣은 시아버지 마태산(박근형 분)과 신화그룹 일가에 복수를 꿈꾸는 문수인(한지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달 25일 첫방송을 시작한 '전설의마녀'는 연일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시청률 20% 돌파를 노리고 있다. 통쾌한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전설의 마녀'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전설의 마녀'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설의 마녀'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대박이네" "'전설의 마녀'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부럽다" "'전설의 마녀'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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