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네스 카야 인터뷰,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어…눈물 흘리며 기사 읽었다"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네스 카야 인터뷰 사진. 방송캡처
에네스 카야 인터뷰 사진. 방송캡처

에네스 카야 인터뷰에네스 카야 인터뷰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현재 심경을 전했다.에네스 카야는 지난 3일 한 매체와아ㅢ 인터뷰에서 "2009년부터 미니홈피 쪽지를 주고받으며 알던 사람이었다"고 자신의 사생활을 폭로한 여성에 대해 밝혔다.이어 에네스 카야는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고 얼굴조차 본 적 없다"며 "1년에 십 수차례 정도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덧붙였다.또한 오해를 살 만한 메시지에 대해서는 "결혼하기 전부터 알던 인연이라서 너무 편하게, 짓궂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설명했다.이어 에네스 카야는 "비난 글을 읽으면 숨이 멎고 미칠 것 같았다. 눈물을 흘리며 기사를 읽었다"며 "힘들다. 잠도 이루지 못하고 밥도 못 먹고 있다"는 등 힘든 심경을 고백했다.한편 최근 온라인상에는 '에네스 카야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에네스 카야와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메시지라고 주장하는 캡처본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