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실시한 '2014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영주시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자율 실천 결의대회와 가두캠페인, 영양플러스사업,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 시 주민홍보 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범음식점 63곳에 대한 쓰레기봉투 지원과 상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과 전통시장 위생개선사업 등도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영주시 안상모 관광산업과장은 "앞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과 음식문화 개선,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한발 더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이달 19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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