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랑공원·신매광장서 담배 피우면 안돼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 금연구역 추가 지정

대구 수성구청은 간접흡연의 폐해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30일부터 화랑공원과 버스정류소(쉘터형) 10개 소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

이번에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화랑공원 전체와 ▷동아백화점 수성점 앞'건너 ▷신매광장 앞'건너 ▷대구은행역 1번'2번출구 ▷수성구청 앞'건너 ▷수성구보건소 앞'건너 등 버스정류장 10개 소다. 버스정류장의 경우 정류소표지판을 기준으로 10m 이내에서는 흡연할 수 없다.

수성구청은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금연구역 지정 홍보 및 계도를 거쳐 3월 30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 2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전창훈 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