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가 안영선 씨의 독도 주제 두 번째 동시집이다. 저자는 2012년 동시집 '독도야 우리가 지켜 줄게'를 펴냈다. 동시집 1부에서는 독도의 동물과 식물, 2부에서는 독도의 사람들, 3부에서는 독도의 자연환경, 4부에서는 독도의 역사를 다룬다. 의성 출신인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아동문학평론, 농민문학, 문학공간 등에서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최근 정년 퇴임했다. 동시집 '잠시를 못 참고'를 펴냈다. 96쪽, 8천500원.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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