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원전 공격 이메일 9일 하루 6천여통…디스크 파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도면 등 유출 사건을 수사하는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악성코드 이메일 5천980통이 지난 9일 오전 5시에서 오후 3시 사이 집중 발송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수단은 교차 분석을 통해 확인한 결과 악성코드를 심은 첨부파일에 자료의 유출이나 탈취 기능은 없고 파일 파괴, 트래픽 유발, 디스크 파괴 기능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수원은 9일 대량의 악성코드 이메일이 들어오자 대부분의 메일을 삭제했지만, 일부 직원이 파일을 열어본 컴퓨터는 디스크가 파괴됐습니다.

합수단은 디스크가 파괴된 4대의 컴퓨터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넘겨받아 분석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