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2일 '2월 정례조회'를 열고 경북대 경영학부 이장우 교수를 초청해 '창조 경제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추진 방법'을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
이 교수는 "창조 경제는 행정기관만이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과 산업체, 기업체 모두가 참여하는 다수의 창의성과 창조력"이라며"의성군은 신도청시대 개막과 더불어 고속철도 개설, 동서 4축 고속도로 개통 등 입지적 조건과 접근성이 뛰어나 '창조 경제를 펼칠 기회가 왔다"고 했다.
아울러 "각 분야의 강점을 이용해 지역을 혁신하고 창조하는 '지역창조화'와 지역의 대표적 축제 개발, 젊은 세대들이 참여하는 창업, 문화, 일자리가 함께하는 '차별적 특화 프로젝트' 개발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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