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어제 개막해 사흘동안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전시회에는 태양관 회로기판 다국적 기업인 슈미드와 한국의 S-테크가 공동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세계 26개국 300개사가 참가했습니다.
비즈니스 컨퍼런스에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수력, 기후변화 등 9개 분야 30 여 개 세션에서 신기술과 시장 현황을 소개하며, 에너지기술연구원,에너지경제연구원 등 에너지 관련 4개 기관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리더스포럼도 열립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