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차기 합참의장, 러시아가 최대 안보 위협…"이어 중국·북한·IS도 위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TV 뉴스 캡처
사진. 연합TV 뉴스 캡처

美 차기 합참의장, 러시아가 최대 안보 위협…"이어 중국·북한·IS도 위협"

미국의 차기 합참의장으로 지명된 조지프 던포드 해병사령관은 9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미국의 국가안보에 최대 위협 요소"라고 말했다.

던포드 지명자는 이날 상원 군사위원회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러시아의 핵보유, 크림반도 강제합병을 비롯한 우크라이나 영토 침입 논란 등을 거론하면서 "미국에 가장 실질적인 위협을 끼칠 수 있는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러시아를 지목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의 요즘 행동을 보면 정말로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

던포드 지명자는 이와 함께 "중국과 북한, '이슬람국가'(IS)도 미국의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