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평생교육원이 개설한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광고아카데미' 과정의 훈련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과시했다.
훈련생들은 최근 미국 CIA(Creativity International Awards) 국제광고제에서 금상 1개, 은상 6개, 동상 19개 등 26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올해로 45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세계 42개국에서 작품을 출품하는 전통 있는 국제광고제다.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이 개설한 광고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대구시가 지원하는 '2015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광고인을 꿈꾸는 취업 희망자들이 무료로 교육을 받고 있다.
김종신 평생교육원장은 "교육은 매주 1회 광고기획, 디자인, 카피, 고객관리 등을 심도있게 진행 중이고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고 국내외 광고제에 광고작품을 응모하는 등 실무중심으로 운영돼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영진전문대학 평생교육원이 개설한 광고아카데미의 훈련생들이 광고 작품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 이 과정은 고용노동부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으로 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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