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60) 칠곡군 4-H본부 회장이 16일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제46회 4-H중앙경진대회'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장 회장은 1972년 칠곡군 4-H구락부 활동을 시작으로 경북4-H 본부 감사 및 이사, 경북4-H 발전위원회, 칠곡군4-H본부 회장 등 4-H지도자로 활동했다. 한국농업경영인 칠곡군회장과 칠곡군농촌지도자연합회 가산면회장 등도 역임했다. 특히 4-H교육훈련을 통해 지'덕'노'체를 겸비한 농촌 인력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 회장은 "농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4-H회원과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칠곡군 4-H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항상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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