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기·인체조직 기증 ☏1577-1458 상담하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는 장기'인체조직 기증 활성화를 위한 통합 콜센터인 장기'조직 통합정보센터(1577-1458)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복지부는 한국장기기증원, 한국인체조직기증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어 장기'인체조직 기증과 관련한 통합 관리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통합정보센터는 장기와 조직 기증 접수를 하나의 창구로 단일화해 기증자가 나올 경우 의료기관에서 장기기증원과 인체조직기증원에 각각 연락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였다.

복지부와 두 기관은 유가족이 불편함 없이 장기와 조직 기증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 20곳에서 시범 사업을 실시하는 등 상담 체계를 개선할 예정이다. 또 뇌사 추정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거점 의료기관과의 협약 및 의료진 교육, 장기기증원과 인체조직기증원의 지역사무소 통합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올해 상반기에 장기-인체조직 통합관리법안 제정을 추진해 통합구득기관 설립을 위한 토대를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