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야다 이재문, 드라마 '미생' 연출!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슈가맨 야다

'슈가맨' 야다 이재문, 드라마 '미생' 연출! '대박'

'슈가맨' 야다 이재문이 "tvN 드라마 '미생'을 연출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이미 슬픈 사랑'을 부른 밴드 그룹 야다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야다의 멤버 김다현은 "1집 때 리더하신 분이 있는데 여기 방청객에 계시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희열이 방청객에 있던 이재문에게 다가가 "야다 리더였던 이재문 씨가 맞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문은 "맞다"며 현재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저도 방송 일을 하고 있다. 드라마 '미생'을 연출했고 지금은 '시그널'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