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곱창, 차승원 알고보니 곱창마니아? "초벌한 것 싸갈 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곱창, 차승원 알고보니 곱창마니아? "초벌한 것 싸갈 정도"

배우 차승원이 곱창마니아인 사실이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소곱창 편으로 꾸며져 배우 윤세아와 포미닛 전지윤, 신동헌 편집장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현무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30년 된 곱창집의 단골손님에 대해 말하던 중 차승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에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차승원은 곱창을 정말 좋아해서 초벌한 것을 집으로 싸가 드실 정도라고 하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