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가상 남편 크라운제이 신곡 홍보 "노래 미친거 아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서인영이 '가상 남편'크라운제이의 신곡 홍보에 나섰다.

서인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내일 나오는 서방 신곡", "노래 미친거 아냐? 너무 좋아. 외국간 보람이 있군" 라는 글과 함께 크라운제이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라운제이는 신곡 '진짜 매일해'를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서인영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열정적인 리액션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은 지난 2008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해 '개미부부'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며 8년째 진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2일 공개된 크라운제이의 신곡 '진짜 매일해'는 미국현지의 'West-Coast' 스타일 힙합곡으로 1년 365일 24시간 매일매일을 힙합으로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