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창달 고양이 복면 쓰고 표심 잡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창달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고양이 모양의 복면을 착용하고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른바 '복면 후보'라 이름 지은 박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오후 명덕네거리에서 퇴근 인사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16일 오후에는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선거운동을 했다. 특히 대구백화점 앞에서의 선거운동은 미스코리아 출신 막내딸을 비롯한 장녀와 아들도 동행했다. 시민들은 '독특하다' '재미있다' '정치인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