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보건대 정영숙 씨 임상병리사 국시 전국 수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80점 만점에 274점

대구에서 임상병리사 국시 전국 수석이 나왔다.

정영숙(22'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 3년) 씨는 최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주관한 '제43회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280점 만점에 274점을 획득, 전국 수험생 2천956명 중 1등을 차지했다. 정 씨는 오는 3월부터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임상병리사로 취업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다.

정 씨는 "대학의 국가고시 대비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공부하기 좋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었던 게 좋은 성적을 낸 비결이었다"면서 "이제는 작은 것이라도 후배에게 나눠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