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기 군입대, 과거 신서유기에서 "군대 아니면 교도소 가야된다"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서유기 캡쳐
사진. 신서유기 캡쳐

이승기

이승기 군입대

이승기 군입대, 과거 신서유기에서 "군대 아니면 교도소 가야된다" 폭소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2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이승기가 점을 봤던 사실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신서유기'에서 이승기는 "내가 점을 봤는데 빨간색이 좋다더라. 올해는 반반이고, 내년에는 잘된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내년에 군대에 간다고 했더니 미루라더라. 그래서 '내년에 군대 아니면 교도소 중 하나는 가야 한다'고 답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는 입대에 앞서 신곡 '나 군대간다'를 발매할 예정이다. '나 군대간다'는 오는 21일 낮 12시 공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