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번 더 해피엔딩' 레이양, 혼자 치킨먹다 질식사… 독신女의 '씁쓸한 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한 번 더 해피엔딩

한 번 더 해피엔딩 레이양

'한 번 더 해피엔딩' 레이양, 혼자 치킨먹다 질식사… 독신女의 '씁쓸한 죽음'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2화에서는 한미모(장나라 분)의 옆집에 사는 골드미스로 깜짝 등장한 레이양이 질식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이양은 누워서 치킨을 먹다 뼛조각이 목에 걸렸다. 하지만 옆에 아무도 없어 신고를 해도 말을 할 수가 없어 결국 질식사 했다.

이에 이웃 주민들은 "1501호에 살던 골드미스, 혼자서 치킨 먹다가 뼈가 목에 걸려 죽었다고 하더라"며 "옆에 한 사람만 있었어도 괜찮았을텐데"라고 혀를 내둘렀다.

실려나가는 레이양을 본 한미모는 자신 또한 저런 죽음을 맞게 되지 않을지 불안해 해 슬프면서도 웃긴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MBC 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은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와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발칙하면서도 용감무쌍한 스파클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