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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여성클럽·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평가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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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은 수성여성클럽'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수성새일센터)가 여성가족부의 '2015년 새일센터 운영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운영사업 평가는 전국 147개 새일센터의 운영 현황 및 성과 점검을 목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수성새일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전체평균 85.4점을 받아 전국 새일센터 평균 74.8점, 대구지역 새일센터 평균 79.0점을 훨씬 웃돌아 대구 최초로 전 평가 영역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2013년 9월 문을 연 수성새일센터는 출산,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 기관으로 지난해 구직 2천209명, 구인 2천721명, 취업 1천95명이라는 성과를 냈고 직업교육훈련사업에서는 77%에 달하는 취업률을 달성했다.

한편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과 관련된 교육 및 상담 등은 수성새일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53-766-03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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