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권은희 새누리당 국회의원(북갑)이 23일 오후 3시 북구 산격동 복현오거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한다. 예비후보로 등록한 현역 의원이 개소식을 여는 것은 권 의원이 처음이다. 개소식의 모토는 '내 삶이 편안한 북구'다. 20대 청년부터 학부모,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의 주민이 찾아 덕담을 듣고 나눌 예정이다. 앞으로 선거사무소는 사무 공간을 최소화하고 주민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는 '소통형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권 의원은 "경북도청 이전터 매입, 삼성 창조경제단지 조성 등 지난 4년간 북구 현안을 하나씩 해결하며 북구 발전의 초석을 닦았다. 앞으로도 지난 4년간 성과를 이어가며 대구를 창조경제 중심도시로 만드는 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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