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시윤 해병대 전역, "잊지 않고 와주셔서 감사" 눈시울 붉혀 '울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스포츠조선
사진. 스포츠조선

윤시윤 해병대 전역, "잊지 않고 와주셔서 감사" 눈시울 붉혀 '울컥'

배우 윤시윤이 27일 오전 인천 서구 향동로 해병대 2사단에서 전역했다.

이날 윤시윤은 "먼저 저를 잊지 않고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팬 여러분들과 소중한 전우들이 있어서 2년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그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부끄럽지 않게 군생활을 하고 싶었다"며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 2009년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제빵왕 김탁구' '총리와 나' 등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다졌다. 전역 후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