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네변호사 조들호 류수영, 범죄증오자 검사로 변신 "부드러운 젠틀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류수영이 KBS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제작 SM C&C)를 통해 범죄증오자 검사 신지욱으로 컴백한다.

류수영이 분하는 신지욱은 법조계의 로얄 패밀리에 모든 것이 완벽한 엘리트 검사지만 솜사탕같은 젠틀함 이면에는 범죄에 대한 증오감에 잠 못 이루는 본성이 숨겨져 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이에 법정을 런웨이로 만드는 이기적인 아우라는 물론 알 수 없는 속내를 지닌 그의 정체불명 매력은 시청자들을 달콤 살벌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높게만 느껴졌던 법의 문턱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넘어설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들을 통해 재미와 감동과 꿀팁까지 사로잡게 될 신개념 휴먼 드라마.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