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뮤직뱅크' 최장수 MC가 목표! "걸그룹이면 다 좋죠"
배우 박보검이 과거 '뮤직뱅크'의 최장수 MC가 되고 싶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박보검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2016년을 빛낼 스타'로 선정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뮤직뱅크'를 진행하면서 아이돌들을 많이 볼텐데 평소 눈여겨보는 아이돌이 있느냐"란 질문에 "걸그룹이면 다 좋죠"라고 솔직하게 대답해 여려보이는 외모에 반대되는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이어 그는 "'뮤직뱅크' MC를 언제 까지 할 생각이냐"란 질문에 "나는 '뮤직뱅크' 역대 최장수 MC과 되는 것이 꿈이다"며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2월 방송 예정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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