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대구 수성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설 연휴 택시 체험과 극장가, 산행, 찜질방 등을 통해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김 예비후보의 설 연휴 민생행보 첫 단추는 택시체험이었다. 경기도에서 39번, 대구에서 3번 등 총 42번 체험행사를 했다.
김 예비후보는 6, 7일 이틀간 택시로 대구 전 지역을 돌았고, 끼니때마다 기사식당에 들러 택시기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김 예비후보는 "택시업계 전반의 문제를 파악해 기사분들과 회사 모두 상생하는 방안을 찾겠다. 아울러 국내외 기업을 대거 유치한 오랜 경험과 역량을 대구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만들기에 쏟아붓겠다"고 답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설날을 고향 영천에서 보낸 뒤 설 다음 날 시지 대구스타디움 지하 극장가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김 예비후보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에도 시민들과 함께 시지 욱수골 산행을 마치고 찜질방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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