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출신 에바, 둘째 임심 18주차…'내조의 여왕' 면모
과거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글로벌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에바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임신 1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에바는 최근 진행된 KBS '글로벌 남편 백서 내편, 남편' 촬영에서 둘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촬영 당시 임신 12주차였고, 23일 현재는 18주차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에바 부부는 현재 평창에서 남편이 스키용품 대여점을 운영하고 있어 주말부부로 지내며, 27개월된 아들과 청평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혼자 산부인과를 가고 육아를 도맡아 '내조의 여왕' 면모를 보여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번 촬영에는 '미수다'에 함께 출연했던 일본 출신 리에와 러시아 출신 다리아가 함께 했우며 오는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