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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경북도청 직원들, 신청사 이전 후 고단한 삶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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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책상 10여 차례 내리치며 쟁점법안 처리 외면한 국회를 격렬 비판. 북한이라면 전부 총살감인데, 한국에선 대통령 손만 아프니 정말 살기 좋은 나라네.

○…경북도청 직원들, 신청사 이전 후 '나 홀로 이주' '통근 불편' 등 고단한 삶 호소. '웅도 경북'을 위해 이 한 몸 희생하려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

 

○…은수미 더불어민주당 의원, 10시간 18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국내 최장 기록 경신. 일은 하지 않고 기네스북에 오를 '불멸의 기록' 만든, 자랑스러운 19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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