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11살 연하 모델 진아름과 7개월 째 열애 中? "진지한 교제 중"
배우 남궁민(39)이 톱모델 진아름(28)과 7개월 재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남궁민이 진아름과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촬영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첫 만남을 가졌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남궁민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으로 분해 분노조절장애 연기로 시청자들을 섬뜩하게 만들며 명품 악역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진아름은 2008년 데뷔해 유명 패션쇼 및 매거진, 광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톱모델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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