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5일 세계 각 본당에서 '주님을 위한 24시간'이 봉헌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비의 희년' 선포 칙서 '자비의 얼굴'에서 동참할 것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교황은 2014년부터 주님을 위한 24시간을 권고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각 천주교 교구는 지침서 등을 배포하고, 성체현시, 성시간, 성체조배, 고해성사, 미사 등으로 구성된 주님을 위한 24시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4일 오후 5시(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참회 예식을 주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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