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이병헌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정우성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 연예 플러스'에서는 마법의 구두를 신는 스타로 이병헌을 소개했다.
당시 이병헌과 정우성이 함께 찍었던 데뷔 초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정우성이 이병헌과 키를 맞추기 위해 다리를 굽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배우 이병헌이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국 배우 최초로 시상에 나섰다.
이날 이병헌은 소피아 베르가라와 함께 외국어영화상 후보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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