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공직선거법이 정한 제20대 총선 후원금 모금을 종료한다고 29일 밝혔다.
곽 후보는 지난달 28일 첫 후원금이 지정계좌로 전달된 지 한 달 만인 이날 후원금 상한액(1억5천만원)을 모두 채웠다고 전했다. 류철곤(희성전자 대표이사) 후원회장은 "경제 사정이 좋지 않고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의 실망이 커 후원금 모금에 적극적이지 못했음에도 관심과 격려를 보내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곽 후보는 "대구와 중'남구를 회생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물심양면 후원해 주신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중앙에서 쌓은 인맥과 열정으로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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