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 손여은, 과거 '쥬얼리'로 데뷔할 뻔… "엉덩이만 잘 흔들면 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손여은

'해피투게더' 손여은, 과거 '쥬얼리'로 데뷔할 뻔… "엉덩이만 잘 흔들면 돼"

배우 손여은이 그룹 쥬얼리로 데뷔할 뻔 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독거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여은은 "광고 촬영장에서 쥬얼리 회사 대표님을 만났는데 가수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손여은은 "내가 노래도 못 하고 춤도 못 춘다고 거절했는데, 노래 못 해도 괜찮다고, 엉덩이만 잘 흔들면 된다고 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