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광중 학업중단예방 공모전 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광중학교가 지난달 16일 교육부가 주관한 '2015 학업중단예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소행성(소통이 있어서 행복한 성광) 교실'이란 프로그램으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소행성 교실' 프로그램은 학업 및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학생 서로 간의 화합과 교사와의 소통 등을 통해 학생들의 중도 탈락을 예방하고자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심리검사를 통해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 '자기주도적 학습코칭' ▷학생들의 예술적 소질을 계발하는 '희망 둥둥 모듬북' ▷도전 정신, 성취감, 집중력 향상을 위한 '클라이밍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신학근 성광중 교장은 "이번 교육부장관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겠다"며 "지속적 관심과 배려를 통해 학생들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