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급의료기관 평가 전국 최우수…차의과대 구미차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의과대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5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응급실 과밀화 및 대기시간, 시설'장비'인력 확보 여부, 응급환자에 대한 책임진료 등으로 진행됐다. 구미차병원은 응급환자 전용 진료상담실 운영과 응급실 전담 의사 인력의 적절성, 보호자 대기실의 편리성, 24시간 검사 가능한 인력 배치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병국 병원장은 "응급환자를 신속'정확히 대응한 의료진 노력의 결과물로 생각한다"면서 "보다 빠르고 폭넓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