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배우'에 출연하는 배우 이경영이 과거 후배 김민종과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이경영은 2012년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자신과 김민종을 둘러싼 루머를 적극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김민종은 이경영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 "여자를 보고 한눈에 반하는 설렘 있잖아요. 청춘 시절 정신적인 교훈도 많이 줬고 버팀목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경영은 "(김민종에게) 연인들이 첫눈에 반하듯이 끌렸다. 오해받은 적도 있다. 이경영과 김민종이 사귀냐는 얘기를 들었다"라며 "제가 이혼한 이유가 김민종 때문이고, 김민종이 헤어진 이유가 나 때문이다. 그런 얘기가 있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