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대구은행, '홈런 한 방에 200만원' 라이온즈파크 '사랑의 홈런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이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맞아 삼성 라이온즈 홈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야구장 내에 'DGB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한다. 라이온즈파크 외야 좌측 펜스 내에 자리한 7m가량의 구간으로 프로야구 정규시즌 기간 동안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이곳으로 홈런을 칠 때마다 200만원의 기금을 출연하여 선수 격려금과 이웃사랑 성금으로 적립된다.

조성된 기금은 시즌 종료 후 DGB사회공헌재단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격려품을 전달하는 행사에 쓰인다. 지난해까지는 홈런 1개당 100만원의 기금을 출연했고, 올해부터는 200만원의 기금을 출연 운영해 지역 사회 나눔의 온도를 높였다. 특히 DGB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급여 1% 나눔 모금'에서 조성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인규 은행장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을 격려하고, 좋은 일을 위해 기금도 조성하는 'DGB 사랑의 홈런존'을 운영해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