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의후예' 송혜교, 굴러떨어진 송중기보다 휠체어 걱정 '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양의후예' 15회에서 송혜교가 송중기 보다 휠체어를 걱정해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후예' 15회(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강모연(송혜교 분)은 유시진(송중기 분)을 넘어트렸다.

이날 강모연은 유시진이 과거 제 유언고백에 깜짝 놀라며 휠체어를 놔버렸다.

이에 내리막길을 굴렀고 유시진은 넘어졌다.

강모연은 "괜찮아요? 어떡해"라며 달려가서 "이거 비싼 건데. 휠체어 어떡하냐"며 휠체어부터 걱정했다.

강모연의 모습에 유시진은 "이제 하다하다 휠체어까지 해 먹는 거냐. 대중교통은 타지 말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