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다현 "데뷔 후 첫 고정 프로그램" 멤버 반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다현과 갓세븐 잭슨, 몬스타엑스 주헌이 새MC로 발타됐다.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아이돌is뭔들' 코너 고정을 맡게 된 트와이스 다현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다현은 "데뷔 이후 처음 맞는 고정 프로그램이라고 멤버들이 잘 하라고 격려해 주더라. 아침에 손도 잡아줬다. 화이팅 해줬다"고 말했다.

잭슨 역시 "멤버들이 잘 하라고 손을 잡아줬다"며 다소 거짓말 같은 갓세븐 멤버들의 격려를 전했다.

그러나 주헌은 "별 이야기 없었다. 아무 말 없었다"고 했다.

이에 데프콘은 "재밌게 해주면 안 되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