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듀엣가요제' 솔지-두진수, '잠시만 안녕' 열창… "소름끼칠 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듀엣가요제' 방송 캡쳐.

'듀엣가요제' 솔지와 두진수가 '잠시만 안녕'을 열창했다.

15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는 솔지, 제시, 에릭남, 서인영, 2AM 조권, 현진영이 일반인 참가자와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3연승에 도전하는 EXID의 솔지는 자신 있느냐는 물음에 "열심히 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솔지와 두진수는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잠시만 안녕'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후 솔지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고 데프콘은 "소름끼칠 정도다. 애절했다"라고 감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