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가 지난 1월 내놓은 증류소주 '제왕(帝王) 375㎖'가 출시 한달여 만에 1만2천 병 이상 판매됐다.
이 제품은 금복주가 지난해 추석을 맞아 한정판으로 출시했던 '제왕 500㎖'의 대중화 제품이다. 첨가물이 전혀 없이 천연 원료인 쌀과 고구마만을 원료로 전통 증류방식으로 빚은 제품이다. 고구마 증류 원액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깨끗하고 깊은 감칠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복주 관계자는 "제왕을 호텔, 고급 한정식, 일식업소 등 고급 업소를 중심으로 보급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증류 소주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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