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8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대창면 구지리 일대 600여 명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입선작 이원진 씨의
지난해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입선작 이원진 씨의 '봄의 향기'. 영천시 제공

'제8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가 17일 영천 대창면 구지리 일원에서 사진작가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지부장 김춘도)가 주최하고 영천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영천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개최됐다. 이날 대회 개막식에는 이언화무용단의 선비춤, 토사 박승기 선생의 서예 퍼포먼스, 영천문화원농악단 공연, 영천국악협회 난타공연, 농촌생활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 달간 영천복사꽃을 배경으로 촬영한 다양한 작품을 내달 10일까지 접수해 심사를 거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