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목드라마 '딴따라' 강민혁, 공명과 긴장되는 첫 무대 포착! 긴장+멍함…과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제공
사진.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제공

'딴따라' 강민혁과 공명이 긴장감 넘치는 첫 무대에 오른다.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딴따라' 측은 딴따라 밴드의 보컬 하늘(강민혁 분)과 기타리스트 카일(공명 분)의 첫 무대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하늘은 벼랑 끝에 선 매니저 석호(지성 분)가 발견한 첫 번째 원석으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는 지닌 딴따라의 보컬이다. 무대에 올라 하늘의 곁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카일은 줄리어드 음대 출신의 기타리스트로, 그는 석호의 낚시에 걸려들어 두 번째 딴따라 밴드에 합류하게 되는 인물이다.

석호에 의해 딴따라 밴드 멤버가 된 두 사람이 함께 하는 첫 무대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스틸 속에서 하늘은 암흑 속 데뷔 무대 위에서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마이크 대를 꽉 쥐고 있다. 특히 카일이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어 긴장과 멍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이들의 데뷔 첫무대가 어떻게 마무리될 것인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딴따라'는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