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성유리가 귀여운 막춤을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연출 주성우) 9회에서 도광우(진태현)는 신입사원들과 함께 회식을 가졌다.
이날 도광우는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에게 인사고가에서 후한 점수를 주겠다고 노래를 부르게 했다.
이에 오수연(성유리)은 앞으로 나와 트로트곡 '사랑의 배터리'를 선곡해 막춤을 선보였다.
오수연의 모습에 신이 난 도광우는 오수연을 끌어안으며 추태를 부렸다.
이런 도광우의 모습에 도건우(박기웅)는 노래반주를 꺼버리며 회식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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