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숙갤러리와 중증장애인 보금자리인 더불어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작품전시회를 한다.
더불어복지재단 강당을 전시관으로 활용하며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지역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기증 또는 출품받아 진행한다. 수익금 전액을 더불어복지재단의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기부한다.
이상숙갤러리 이상숙 대표는 "수채화, 서양화, 조각,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고 했다. 출품 작가는 권유미, 김정기, 김선영, 김은아, 노중기, 이경희, 이기태, 이상열, 이창효, 이태호, 이형석, 장정희, 최경문 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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